리서치애드


기차와 함께 하는 여행, 올포스트 칼럼니스트 추천 릴레이로 전격 소개 리뷰/소감/생각

제 블로그에서 이렇게 올포스트 칼럼니스트로 기차와 함께 하는 여행 블로그를 추천하게 되었어요.

이 블로그는 전국 방방곡곡 기차를 타고 여행을 떠나면서 인간미 넘치고, 아름답고 멋진 우리의 구석구석 국토를 보여주는 블로그라고 생각이 들어서,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블로그라 생각되어, 가치있는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기에 좋을 것이라 여기어 추천을 해보는거에요.

바로 여기가 기차와 함께 하는 여행 네이버 블로그에요.

http://blog.naver.com/lovtrout/

 

2008년 네이버 파워블로그로도 선정된 블로그라 더 없이 소중하다고 생각해요.

 

올포스트에서는 칼럼니스트 추천 릴레이를 진행중이에요.

이 글을 읽는 여러분도 나름대로 유익하고  좋다고 생각되시는 블로그 있으실거에요.

그 좋은 블로그의 주인님을 추천해주시면, 그 분이 매우 좋은 활동을 하게 되어, 더 유익하고 좋은 모습을 함께 하게 될거에요.

칼럼니스트라 하니까, 어렵게 생각드실지도 모를텐데요. 쉽게 생각하시면 되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많은 이웃과 소통하시며 자신의 장점을 극대화시키는 분들 많잖아요.

그런 능력있는 블로거 분들이 올포스트 칼럼니스트로 적합할 수 있어요.

아마, 편하게 블로그에 포스트 작성하듯이 올포스트에서도 활동하시면 될거에요.

부담감 0% 이고요. 즐거운 일이 될거에요.^^

 

주위에 좋은 블로거분 있으시면 좋은 기회로 삼아서, 블로그와 함께 칼럼니스트로 추천해보시면, 추천 잘 해주신 분께 선물도 주니까요.

아마 여러분에게 올포스트 칼럼니스트로 추천받으신 블로거 분은 참 행복하실거에요.

 

무엇보다 직접 보시는게 가장 빨리 아실 수 있을거에요.

아래로 가셔서 보시면, 칼럼니스트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을 아실 수 있습니다.


그럼 올포스트가 뭔지 잠깐 알고 할까요.

일단, 메타블로그 중에 하나라고 보면 되는데요.

음~~ 블로거들이 자신의 글을 송고함으로써 보다 더 많은 분들과 의식/생각을 공유할 수 있게 해주는 거라 보면 되요.

'편집하지 않는 뉴스' 를 모토로 해서 수많은 네티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건데요.

올포스트는 전문송고 방식과 트위터 연계를 통한 글의 중요도 측정 방식을 도입했는데요.

트위터와 블로그 운영자들에게 매우 큰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이런 좋은 콘텐츠를 가진 올포스트에서 양질의 기사와 포스트를 제공하는 건, 참 행복한 일이 되겠죠.

칼럼니스트들의 글은 메인 및 상단에 노출이 되어서, 많은 분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답니다.

신선하고, 양질의 글들을 주고, 접할 수 있게 되는게, 칼럼니스트의 중점인데요.

그냥 글을 송고하고 끝이라면 뭔가 아쉽죠.^^

칼럼니스트가 되면, 양질의 인기 있는 글이 될 수 있는데요.

그 좋은 글이 읽혀진 정도에 따라 올포스트 전체 수익금을 블로거들과 나누기 때문에 작은 용돈벌이도 된다네요.

 

 

용돈벌이를 떠나서, 칼럼니스트가 되면 무엇보다 좋은 건,

역시 자신이 행하는 분야의 능력(취미,특기,의식,생각 등)을 자신의 개성을 표출하여 글을 통해 송고함으로써, 많은 네티즌들과의 소통을 하며 행복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죠.

 

현재, 파워블로거로서 자신만의 블로그를 가지고 있는 분들이 있다면, 더 넓게 많은 사람들과 같이 하면 행복감도 더 커질거라 생각해요.

꼭, 블로그를 잘 운영하고 계신 분들 주위에 있으면,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알려주세요.

기뻐하시고, 만족감 느끼실거에요.

 
 
칼럼니스트가 되서, 돈을 벌게 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저는 무엇보다 자신의 블로그만 가진 좋은 글들을 더 많은 네티즌들과 공유하고 함께 소통할 수 있다는 점이 저는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돈 좋죠!! 하지만, 인터넷 세상에선 돈보다는 소통, 함께 어우러지는 인간미 넘치는 소통이 가장 큰 장점이고, 또, 그런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사회의 병폐인 이기주의, 개인주의가 그나마 나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좋은 글을 송고해서 이해하고, 공감하고 소통하다보면, 자연스레 소중한 돈은 따라오는 것이겠죠.
 
위에 소개 된 기차와 함께 하는 여행 블로그는 정말 마음 다스리고, 편안하게 하는데 참 좋은 블로그라고 느껴집니다.
 
무엇보다 이런 추천글은 이미지를 많이 넣어서 포스트를 작성해도 좋겠지만, 글로 보여주는 것이 더 정감있게 느껴지는 것 같아서 글을 많이 넣었습니다.





건양사이버대학교

정년없는 직업인 양성을 목표로 하는 건양사이버대학교, 2012년 3월 첫 개교